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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따로 野따로, '내란 특검법' 처리
  • 윤갑희 기자
  • 등록 2025-01-13 08:48:44



'내란특검법 상정' 대화 나누는 법사위 간사들'내란특검법 상정' 대화 나누는 법사위 간사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野, 대법원장이 특검 추천하되 외환죄 포함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제삼자 추천 방식의 '내란 특검법'을 처리할 방침이다.

민주당 등 야 6당이 함께 재발의한 이 특검법은 여야가 아니라 제삼자인 대법원장이 특별검사 후보자를 추천하도록 했고, 야당이 후보자의 재추천을 요구할 수 있는 권한인 '비토권'을 제외했다.


다만 기존 특검법에는 넣지 않았던 '외환 범죄'를 수사 범위에 포함했다.


민주당은 이르면 14일, 늦어도 임시국회 회기가 끝나는 16일에는 본회의에서 특검법을 상정·처리하겠다는 방침을 앞세워 여당을 압박하고 있다.



, 대법원장이 특검 추천 받고 외환죄 빼고

국민의힘은 야당이 발의한 특검법에 대해 "위헌적 요소가 상존하고 있고 더 강화된 측면도 있다"고 비판하며, 자체적으로 가칭 '계엄 특검법'을 준비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13일 오후 의원총회를 열고 자체적으로 마련할 예정인 가칭 '계엄 특검법'에 대해 논의한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재발의한 '내란 특검법'에서 위헌적이라고 판단한 부분을 제외한 자체 특검안을 준비 중이다.

당 법률자문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이 마련한 초안은 야당의 특검법에서 외환 혐의, 내란 선전·선동 혐의 등을 제외한 것으로 수사 범위와 기간을 제한하는 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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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squf242025-01-14 15:04:05

    이재명 퇴출, 이재명 민주당 폭망,
    국힘 개조 말고는 여의도에 바라는 것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얼하든 징글징글 지긋지긋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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