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0일 서울 신촌역 인근.베네수엘라 정부가 제작한 마두로 전기영화 상영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사진=팩트파인더 취재팀
마두로 영화 포스터 (인터넷 홈페이지 갈무리)
김남훈 기자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4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극우나 극좌는 한결같이 너무 유치함
반미라면 반미만 할 수 있다면 양잿물이라도 들이킬 자들.
생각이라는 걸 하고 저딴걸 하는건가요
어디서 걸었을까요? 왼쪽에 뭐라 써 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