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팩트파인더에 수상한 버튼이 달렸다
<그래픽 : 박주현> 세상에서 가장 어색한 버튼의 탄생 눈치가 빠른 분이라면 아마 팩트파인더 웹사이트를 클릭하다 갑자기 마주치는 생소한 버튼이 하나 생긴 걸 알아챘을 것이다. '원고료납부하기'. 처음 본 사람들의 반응은 대부분 이렇다. "어? 이거 뭐지? 혹
팩트파인더를 후원해 주세요
진영에 기대지 않는 저널리즘은 독자 여러분의 후원으로 지켜집니다.

<그래픽 : 박주현> 세상에서 가장 어색한 버튼의 탄생 눈치가 빠른 분이라면 아마 팩트파인더 웹사이트를 클릭하다 갑자기 마주치는 생소한 버튼이 하나 생긴 걸 알아챘을 것이다. '원고료납부하기'. 처음 본 사람들의 반응은 대부분 이렇다. "어? 이거 뭐지? 혹

수많은 뉴스의 홍수 속에서도 우리는 사실에 목 마릅니다. 모든 언론이 특정 진영의 나팔수를 자처하기에 마실수록 갈증을 느껴갑니다. 쏟아지는 뉴스 속에서 오직 진영도, 양비론도, 양시론도 아닌 사실 그 자체를 찾아가는 팩트파인더는 그래서 달콤하지는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