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원, 주진우에 '자살하라' 막말… 野 강력 조치 검토
2026년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박지원 의원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을 향해 "나였으면 자살했다"라며 사실상 극단적 선택을 종용했다. 단어 자체가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에선 공수처 국정감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2026년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박지원 의원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을 향해 "나였으면 자살했다"라며 사실상 극단적 선택을 종용했다. 단어 자체가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1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에선 공수처 국정감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