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2024. 9. 24.

[뭔말이지?] 뉴스토마토 단독. 명태균에게 세비 뜯긴 김영선

9월 24일, 뉴스토마토의 단독보도 (단독)김영선 세비 절반 명태균에게…"공천 어떻게 받으신 거 아시죠?" (클릭하면 이동) 을 쉽게 풀어 써본다.


오늘의 등장인물은 세 사람.




[뭔말이지?] 뉴스토마토 단독. 명태균에게 세비 뜯긴 김영선




2022년 경남 창원의창에서 명태균씨 덕에 공천 받은 김영선 의원.

그 댓가로 본인의 월급(세비) 반을 뜯기고 있었다니, 해외토픽에 오를 일.


얼마 뜯겼나? 약 1억.

어떻게 알려졌나? 뉴스토마토가 녹취파일을 구함 

녹취 파일엔 무슨 얘기들이?



[뭔말이지?] 뉴스토마토 단독. 명태균에게 세비 뜯긴 김영선


E씨가 김영선 의원에게 명태균씨의 돈 재촉을 전달.

급여 반을 달라고 했고, 밥값을 명태균씨에게 내게 했다고 화를 냈음 



[뭔말이지?] 뉴스토마토 단독. 명태균에게 세비 뜯긴 김영선


명태균과 E씨의 통화에서도 돈 재촉. 

'김영선 의원과 약속한 것은 2분의 1'이라며 1원도 틀리면 끝이라 호통 


[뭔말이지?] 뉴스토마토 단독. 명태균에게 세비 뜯긴 김영선


돈 전달 방식은 김영선 -> E씨 -> 명태균

김영선 세비 받으면 E씨가 명태균에게 현금으로 전달하기로. 


이에 대한 김영선의 주장은?

그 돈들은 회계책임자가 선거 때 쓴 돈 할부로 갚은 것이다.


명태균의 주장은?

빌린돈 6천 받은 것이다.


기타 등등

명태균은 김영선 의원에게 "어떻게 공천 받은 지 알죠?"라며 돈 뜯어내고 

본인 막내딸을 평생 책임지라고 했다고.

대가성 있는 공천 의심케 하는 대목. 


한마디

짜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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