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지대 · 1시간 전

이낙연 강연 쇼츠 250만 대박! '국가를 위해 우리가 할 일'

'국가를 위해 우리가 할 일' 강연 주요 발언 담은 쇼츠, 조회수 173만 회 돌파

누적 조회수 합계 250만 회... 좋아요 10만 건 넘어 온라인 관심 확산

새미래민주당이 지난 10월 9일 개최한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특별강연 '국가를 위해 우리가 할 일'에서 나온 주요 메시지를 담은 유튜브 쇼츠 콘텐츠가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일 새미래민주당에 따르면, 이날 강연은 대한민국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향한 연대와 실천적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낙연 제45대 국무총리가 강연자로 나섰으며, 안중근의사기념관 대강당에서 당원 초청 현장 강연과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10월 9일 새미래민주당 주최 강연회에서 강연중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
10월 9일 새미래민주당 주최 강연회에서 강연중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

새미래민주당은 강연에서 다뤄진 주요 정치 현안 관련 발언을 쇼츠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하고 있다. 특히 대북송금 사건 관련 의혹, 정치인의 SNS 활동과 국정 수행, 국가정보원 관련 현안 등을 다룬 영상들이 잇따라 조회수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영상은 '이재명과 이화영 대북송금 사건 공범?'으로, 19일 오전 기준 조회수 173만 회, 좋아요 6만 4천 개, 댓글 1,665개를 기록했다. 해당 영상은 대북송금 사건을 둘러싼 정치적 쟁점을 다루며 가장 높은 조회수를 보였다.

이어 '밤잠 못 자고 맨날 SNS, 해야 될 일은 대체 언제' 영상은 조회수 45만 회, 좋아요 3만 1천 개, 댓글 1,757개를 기록했다. 대통령의 SNS 활동과 국정 수행을 둘러싼 문제를 제기하는 내용으로, 영상 중 댓글 수가 가장 많아 시청자들의 활발한 반응을 보였다.

유튜브 쇼츠 영상의 조회수는 총 250만 회에 달하며, 짧은 영상 형식을 통해 주요 정치 현안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온라인 이용자들과 접점을 넓히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좋아요 수는 10만 건을 넘어섰다.

새미래민주당은 앞으로도 국민 생활과 국가 운영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현안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이낙연 전 총리의 메시지를 비롯해 당의 정책과 정치적 입장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민에게 소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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