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2024. 9. 28.
PWS, 전설의 레슬러 '타지리' 30주년 기념대회 파견
한국의 프로레슬링 단체 PWS가 선수단을 일본에 파견했다.
WWE 출신의 전설적인 레슬러 ‘타지리’의 30주년 기념대회에 시호,오메르타를 데리고 단장 자격으로 김남훈 대외협력이사가 출국했다.

본지 발행인이자 프로레슬러 김남훈 단장과의 통화에서 본인 출전 여부를 물었으나 본인의 경기는 없을 것이라고 부인했다.
그러나 프로레슬링의 특성 상 깜짝무대도 있을 수 있지 않느냐는 기자의 질문에는 답을 피했다.
타란툴라, 독무 공격으로 WWE 에서 챔피언도 획득했던 타지리 선수의 이번 30주년 기념대회는 크라우드 펀딩은 물론 기업 스폰서까지 성공적으로 모집되어 1천명 이상의 관객을 기대하고 있다. 시합은 추후 일본 큐슈프로레슬링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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