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2024. 10. 2.

리서치뷰, 尹 최저치 갱신-明정체-NY 8%유지

■ 윤 대통령 직무평가 긍정 27%(▼3) vs 부정 70%(▲2)”

■ 범야권 대권주자 적합도 이재명 45%(▲1) vs 김동연 9%(▲2) vs 이낙연 8%(-)

■ 정당지지도 “민주당 40%(▲3) vs 국민의힘 30%(▼1) vs 조국혁신당 11%(▼1)”


전문 여론조사 업체 리서치뷰가 2024년9.28~30일 3일간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당정 지지율이 두달 연속 동반 하락 중이다.


윤석열 대통령 직무평가 (사진 - 리서치뷰 홈페이지)
윤석열 대통령 직무평가 (사진 - 리서치뷰 홈페이지)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은 27%로 취임 후 최저치를 갱신했다. 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률은 8월 대비 3%p 내린 27%, 부정률은 2%p 오른 70%로 부정률이 2.6배 높았다. 특히 대구/경북(긍정 28% vs 부정 62%)에서도 긍정률이 8%p 하락하면서 처음 20%대로 내려섰다.


범여권 대권주자 적합도 (사진-리서치뷰 홈페이지)
범여권 대권주자 적합도 (사진-리서치뷰 홈페이지)


범여권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는 ▲한동훈 20%(-4) ▲유승민 14%(-) ▲오세훈 8%(+1), 보수층에서는 ▲한동훈 39%(-4) ▲오세훈 12%(+1) ▲홍준표 7%(+1) 등으로 나타나 한동훈 대표의 윤 대통령과의 갈등 양상을 보수층에서 탐탁치 않아 하는 기류가 반영되었다. 


범야권 대권주자 적합도 (사진 - 리서치뷰 홈페이지)
범야권 대권주자 적합도 (사진 - 리서치뷰 홈페이지)


범야권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는 ▲이재명 45%(+1) ▲김동연 9%(+2) ▲이낙연 8%(-), 진보층에서는 ▲이재명 74%(+2) ▲조국 6%(-) ▲김동연 5%(+3) 등으로 나타났다. 야권은 이재명의 사법리스크가 진보층 결집으로 미세하게 나타나는 기류가 집계 된다. 김동연이 진보층 결집으로 2위에 올라 이낙연을 역전했다. 조국은 이재명의 사법리스크의 반사이익을 얻지 못했고 김동연에 결집이 나타나고 있다. 해당 여론조사에 이재명 위증교사 결심공판은 미반영 상태다. 


정당 지지도 (사진 - 리서치뷰 홈페이지)
정당 지지도 (사진 - 리서치뷰 홈페이지)


정당지지도는 ▲민주당 40%(+3) ▲국민의힘 30%(-1) ▲조국혁신당 11%(-1) ▲개혁신당 5%(-) ▲새미래민주당 2%(+1) 등으로 나타난 가운데 진보당과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은 나란히 각 1%의 지지를 얻었다. 새미래 민주당은 원외정당으로 유일하게 여론조사에 이름을 올렸다.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은 원내 정당임에도 진보층 유권자가 판단을 가질만큼 독자적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어 지지율이 총선 이후 지속적으로 정체상태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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