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2024. 10. 21.
안성재가 말했다. 찍먹이 맛있다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안성재가 탕수육 찍먹의 손을 들어줬다.
안성재 셰프는 20일 방송된 JTBC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탕수육 소스에 대한 앵커의 질문에 별 고민 없이 “‘찍먹’”이라며 “‘부먹’을 왜 먹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밝혔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때 아닌 찍먹, 부먹 논쟁이 또 다시 재연되고 있다.
안성재 셰프는 이미 ‘흑백요리사’ 시즌2 출연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제게 말씀 주신 건 없어서 모르겠다. 이제 이야기를 좀 더 나눠봐야 할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그러나 '중식 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2019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에서 부먹 취향을 밝힌 바 있어 논란은 쉽게 사그러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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