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2024. 11. 4.
[속보] 성남도개공, 이재명에 거액 민사소송
성남도시개발공사가 대장동 개발 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정진상·유동규·정영학·정민용 5인에게 상대로 수억원 대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소송은 민사소송으로, 형사재판 결과를 기다려 소를 제기할 예정이었으나 손해배상청구권 소멸시효가 만료될 수 있어 서둘렀다고 한다. 손해배상액은 형사소송 결과에 따라 늘려갈 수 있다고 전했다.
성남도개공은 이번 이 대표 등에 대한 소송에 앞서 지난 2022년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씨와 남욱씨 등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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