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2024. 11. 14.
[속보] 김혜경 피고인 도착 앞둔 수원지방법원 긴장 고조

1시 40분 법정밖에 지지자 50여명이 모였다. 법원은 이례적으로 사전 방청권 신청을 받았다.
법정 문 밖에도 경위 10명 만약의 사태 대비. 기자들도 평소보다 많은 15명 입장했다.
자세한 내용 이어집니다.
김남훈 기자
heavy1@ofk.co.kr
- 북한군 포로 가족 안전 고려해 한국행 비공개? 이미 처형됐을 가능성 높아2026. 9. 26.
- 시신 네 구 발견 말없는 제주 민주당 의원들...서영교는 메기매운탕 먹방2026. 8. 27.
- 박은정 '킥스에 올라가니 암장 불가능'...성남FC 수사 막은 당사자가 할 말은 아니죠2026. 8. 25.
- 북한군 포로 가족 안전 고려해 한국행 비공개? 이미 처형됐을 가능성 높아2026. 9. 26.
- 전재수, 2018년 통일교 특별보고에도 등장했다2025. 12. 12.
- [에세이] 길에서 주운 돈을 그냥 쓰는 방법2025. 12. 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