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2024. 11. 19.

전병헌, " 25일 위증교사 선고 재판 생중계 해야"

새미래민주당의 전병헌 대표가 또 다시 25일 위증교사 선고 재판 생중계를 촉구했다.


19일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법 1심 재판부에대한 조롱과 비난과 겁박이 계속되고 선을 넘고 있다'며 대형 장외집회를 반복하며 재판부에 대해 막말과 조롱으로 공격하고, 국민 현혹과 광신자 선동을 계속하고 있는 점을 지적했다.


최고위원회 모두발언하는 전병헌 대표 (사진=새미래민주당 제공)
최고위원회 모두발언하는 전병헌 대표 (사진=새미래민주당 제공)

전 대표는, 생중계를 주장한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였다 밝히며, "이제 위증교사 재판 결과가 나오면 더 강한 반발과 선동이 격심해 질 것이 뻔하다. 특히 오히려 위증교사를 숨기려 '기억대로 말해달라'고 반복한 것을 구실로 억울하다며 더욱 극렬한 선동에 나설 것이 뻔하기 때문"이라 주장했다.


전 대표는 생중계가 필요한 이유로 법원의 판단 내용이 토씨 하나도 빠짐없이 국민들에게 공유되어야 거짓 선동과 폭력 유발 사태를 약화시킬 수 있다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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