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2025. 1. 2.
崔대행, 정부 시무식…"국정 조기 안정 위해 전심전력 다해야"
崔대행, 정부 시무식…"국정 조기 안정 위해 전심전력 다해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나라가 어려울수록 공직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부 시무식에서 "새해가 밝았지만, 대한민국은 전례 없던 엄중한 상황에 놓여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대행은 "국제 정세의 변화로 통상 환경이 급변하고 외교 안보 지형의 판이 달라지고 있다. 국내 정치 상황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국민들의 상심과 불안감도 큰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국민들께서 염려하지 않고 일상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국정을 조기에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모든 공직자가 전심전력을 다해야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굳건한 외교·안보, 흔들림 없는 경제, 국민의 안전 확보, 화합과 통합 등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삶의 토대가 흔들리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김남훈 기자
heavy1@ofk.co.kr
- 북한군 포로 가족 안전 고려해 한국행 비공개? 이미 처형됐을 가능성 높아2026. 9. 26.
- 시신 네 구 발견 말없는 제주 민주당 의원들...서영교는 메기매운탕 먹방2026. 8. 27.
- 박은정 '킥스에 올라가니 암장 불가능'...성남FC 수사 막은 당사자가 할 말은 아니죠2026. 8. 25.
- 북한군 포로 가족 안전 고려해 한국행 비공개? 이미 처형됐을 가능성 높아2026. 9. 26.
- 전재수, 2018년 통일교 특별보고에도 등장했다2025. 12. 12.
- [에세이] 길에서 주운 돈을 그냥 쓰는 방법2025. 12. 15.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