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2025. 4. 21.

전병헌 “이낙연 강연 100만 돌파, 국민 신뢰 살아났다”

이낙연 강연 조회수 100만, 지지율 서울 19.7%

민주당은 현재 히틀러 나치당 같은 상황

제 7공화국 출범 위해 최선 다하겠다

전병헌 “이낙연 강연 100만 돌파, 국민 신뢰 살아났다”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는 최근 열린 '개헌연대 국민대회'를 통해 제3지대 후보로서 이낙연 전 총리의 가능성을 강조하며 국민들의 큰 관심과 지지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개헌연대 국민대회에서 발언중인 전병헌 새민주 대표 (사진=새민주 제공)
개헌연대 국민대회에서 발언중인 전병헌 새민주 대표 (사진=새민주 제공)


전 대표는 이날 발언에서 "지난 17일 진행한 개헌연대 국민통합 후보대회는 평일이고 좋지 않은 시간대에도 불구하고 2천여 명 이상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며 "이는 개헌연대의 폭발적인 잠재력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전 대표는 이낙연 전 총리에 대한 관심이 최근 크게 상승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이낙연 대표의 강연 영상이 3일 만에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하며 신드롬 현상을 일으키고 있고,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전국 지지율 13.7%, 서울 지지율 19.7%를 기록하며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 대표는 이어 "개헌연대를 통해 윤석열, 이재명 양극 체제를 청산하고 제7공화국을 열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현 민주당 경선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를 90%대의 압도적 지지로 밀어주는 상황은 민주정당으로서 불가능한 수치"라며 "이는 히틀러 시대 나치당이나 푸틴 정권 아래의 비정상적인 선거와 같은 현상"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전 대표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민주당 경선을 "뒤집어진 운동장"이라고 표현한 데 공감을 표하며, 김 지사가 더 늦기 전에 전체주의적 성향의 민주당을 떠나 개헌연대에 합류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경기도의 자존심을 지키고 제7공화국 출범을 위한 역사적 결단을 내려야 한다"며 김 지사에게 강력한 결단을 요구했다.


전 대표는 마지막으로 "새미래민주당은 국민적 요구에 부응해 개헌연대와의 연대를 더욱 진전시키고, 정치개혁과 사회통합을 실현하기 위한 제7공화국 출범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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