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2026. 5. 7.

PWS 레슬네이션 2, 내일 KBS 아레나를 뒤집는다!

PWS 레슬네이션 2, 내일 KBS 아레나를 뒤집는다!

– 한국 프로레슬링 최대의 밤이 온다!


2026년 5월 9일(토) 오후 4시,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작년 레슬네이션 1의 3,000석 매진 신화를 넘어, PWS 레슬네이션 2가 드디어 다시 한번 세상을 놀라게 할 것이다. 급식왕 채널과의 콜라보로 젊은 팬덤을 폭발시킨 PWS가 이번에는 국제 슈퍼스타와 국내 최정상 선수들을 총동원해 ‘PWS의 미래’ 자체를 건 초대형 이벤트를 펼친다. 단순한 프로레슬링 매치가 아닌 권력·복수·영광·사랑이 한데 뒤엉킨, PWS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하루가 될 것이다.


PWS 레슬네이션 2, 내일 KBS 아레나를 뒤집는다!


메인 이벤트: PWS 챔피언십 No DQ 매치

타지리 (C, w/케인) vs 진개성


PWS를 파괴하려는 악신(惡神) 타지리와, 부상당한 몸으로 돌아온 PWS의 마지막 희망 진개성.‘장미의 유혹’에서 별빛나루를 짓밟고 챔피언벨트를 탈환한 타지리는 ‘신의 강림’에서 뉴 에라마저 통제 불가능한 괴물로 폭주했다. 경기장 전체를 쑥대밭으로 만들며 심지어 본인이 픽업해 일본진출을 도왔던 16년 인연의 김남훈 해설위원마저 공격하기도 했다. 누구도 막지 못할 괴물이 된 타지리.그 폭주를 막으려다 다리를 다시 린치당한 진개성은 분노의 눈빛으로 “타지리를 쓰러뜨리겠다”고 선언했다.


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No DQ 규칙으로 펼쳐지는 이 매치는,PWS가 악신의 분노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 아니면 진개성이 구원자가 될 수 있는지의 운명의 한판이다.관중들은 이미 “진개성! 진개성!” 함성으로 아레나를 뒤덮을 준비를 마쳤다.


단장 매치: 4대4 제거 매치

팀 발가락쌤 vs 팀 오지 (단장 자리를 건 매치!)

급식왕 콜라보 때부터 시작된 발가락쌤 vs 오지 단장의 오래된 대립이 드디어 폭발한다.팀 발가락쌤(하다온·노자키 코다이·오메르타·지로) vs 팀 오지(케이잭스·마이클 수·샤힌·이랑).팀 오지가 지면 오지 단장은 자리에서 물러나고, 발가락쌤이 새로운 단장이 된다.

PWS의 미래 권력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초대형 이벤트다.


럼블 매치 (넘버원 컨텐더 결정전)

하승진 프로레슬링 데뷔라는 충격적인 소식으로 이미 뜨거운 감자가 되어버린 럼블 매치. 

공개된 선수들 이외에 아직 정체가 알려지지 않은 선수들이 속속 등장해 경기장을 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그 외 매치들

  • 황금돼지 매치: KA키드 vs 지미 제로 (KA키드의 황금돼지 방어전)
  • 위민스 챔피언십: 포이즌 로즈 vs 서큐버스
  • 코리아 챔피언십: 시호 vs 닉 네메스 (Dolph Ziggler) – KA키드 황금돼지 캐싱인 변수까지!
  • 여자 태그: 예니 & 알렉시스 리 vs 슈퍼 피 & 이토 마키
  • 로맨스 드라마: 별빛나루 vs 핸썸제이 


내일 KBS 아레나에서 우리는 세상을 뒤흔드는 기적을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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