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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측근 김진욱, 국제마피아파와 연루 의혹 속 총리실 임명 철회
- 이재명 정부 '보은 인사' 논란 가속... 김진욱 임명 철회에 '버닝썬 변호사' 임명까지 겹쳐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진욱 씨를 국무총리실 정무...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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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뉴욕타임스, 무안참사 2020년에 막을 수 있었다
- 무안참사, 2020년에 막을 수 있었다뉴욕타임스(NYT)가 파헤친 '죽음의 벽'지난 5일 미국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NYT)는 무안공항 참사의 핵심 원인으로 활...
-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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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남부 덮친 극한호우, 주요 지역 피해 속출
- 지난달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었던 남부지방이 다시 한번 '극한호우'의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 3일 밤부터 4일 오전까지 전남과 경남을 중심으로 기록...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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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지명 인사에 '셰셰~' . 국힘이 빠져들어가는 죽음의 늪
- 이재명 정부 1기 내각의 인사청문회가 막을 내리는 광경을 보며 근원적 질문을 던져본다. 과연 국민의힘은 야당으로 존재하는가, 아니면 청와대의 지시를 말...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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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의 주인공이 되기로 결심한 이재명
- 8월 15일 이재명은 국민 임명식이라는 형태로 대통령 취임식을 재차 행할 모양이다. 명분도 없고, 실리도 없는 기괴한 퍼포먼스다. 먼저, 날짜가 문제다. 8월 15...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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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국 1시간 전 '이메일 통보'…벼랑 끝 대미 외교, 안일함 도마 위
- 출국 1시간 전 '이메일 통보'…벼랑 끝 대미 외교, 안일함 도마 위한미 간 주요 통상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고위급 회담이 미국 측의 일방적인 통보로...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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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인 찍는 복지, '인권도시' 광주의 위선
- 낙인으로 변질된 복지, '인권도시'의 위선금액으로 새겨진 가난의 증명이재명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사업이 시민들에게 수치심을 안겨...
-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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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무안공항 참사, 둔덕은 어디가고 조종사 과실이라니
- [칼럼] 무안공항 참사, 둔덕은 어디가고 조종사 과실이라니2025년 7월 1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179명의 희생자를 낸 제주항공 2216편 참사의 원인에 대한 국가의 ...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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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생을 돕고싶은 건가, 아님 코나아이를 돕고 싶은건가?
- 코나아이의 황금 거위와 우리의 민생충북의 어느 작은 군청 공무원이 한숨을 쉬었다. 12만 장의 소비쿠폰을 발급해야 하는데, 한 장당 2천원씩 수수료를 내라...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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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범만 아니면 모조리 통과될 듯한 인사청문회
- 어린 시절 한국최초 독일의 캄머 탠저린(궁중 무용수)에 선정되었던 강수진 발레리나와 그녀의 발을 보며 자랑스럽고 한편으론 이겨냈어야 할 많은 고통과 노...
-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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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담했다'는 판결문, '관여 안했다'는 윤호중 누가 진실일까?.
- 청문회장에서 윤호중후보의 손이 미세하게 떨렸다. 1984년 서울대 민간인 감금폭행 사건에 대한 질문이 나왔을 때였다. "저는 폭행에 가담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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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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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우 재난 와중에 소방청 압수수색, 제 정신인가?
- 폭우와 압수수색 사이, 우산 없는 시민들장마철 폭우가 전국을 휩쓸던 그날, 대한민국은 두 갈래 물줄기에 휩쓸렸다. 하나는 하늘에서 쏟아진 장맛비. 다른 하...
-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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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 보호" 뒤에 숨은 청문회 회피…강선우 후보자, '갑질' 자료 제출 전면 거부
-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강선우 씨가 ‘보좌진 갑질’ 의혹과 관련된 국회의 자료 제출 요구를 대부분 거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개인정보’와 ‘사생활 보...
-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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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기 수리부터 속옷 세탁까지, 민주당 보좌진으로 산다는 것
- 변기 수리와 속옷 빨래 - 권력의 민낯똑, 똑, 똑. 새벽 3시, 변기에서 새는 물소리가 잠을 깬다. 여가부 장관 후보자 강선우를 둘러싼 갑질 논란을 지켜보며, 이 ...
-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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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관 후보자들에게만 벌어진 기막힌 우연들.
- 우연의 독점권 내가 생각하는 최상의 우연은 이런 거다. 버스를 놓쳤는데 그 덕분에 옛 친구를 만나는 일. 비를 피하려 들어간 서점에서 마주친 인생 책. 이런 ...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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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중국인 무비자 관광이 달갑지 않은 이유
- 이재명 정부가 장기화된 내수 침체의 돌파구로 중국인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사드(THAAD) 사태 이전인 2016년, 807만 명의 유커(遊...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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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뒤덮은 러브버그 재앙…'공존' 외치는 MBC·일부 단체, 민생 외면하는 정부·여당
- 수도권 뒤덮은 러브버그 재앙…'공존' 외치는 일부 언론·단체, 민생 외면하는 정부·여당수도권을 중심으로 '러브버그'라 불리는 붉...
-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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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의 '더파워풀', 민주당 전당대회는 29일에 사실상 끝났다
- '정치 아이돌' 김어준, 그의 '팬덤 정치'가 민주주의에 던지는 질문방송인 김어준 씨가 기획한 콘서트가 사실상 진보 진영의 '정치 축제'이자 '권력 과시의 장'...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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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25% 폭탄" 선언... 巨與 민주당의 '선거용 눈치보기'가 경제 뇌관 터뜨렸다
트럼프 "관세 25% 폭탄" 선언... 巨與 민주당의 '선거용 눈치보기'가 경제 뇌관 터뜨렸다트럼프 "한국 국회 약속 불이행... 즉각 보복"이재명 대통령은 '굴욕 합의', 민주당은 '비준 뭉개기'170석 가진 與, 야당 눈치 보며 제 밥그릇 챙기다 '화(禍)'6월 지방선거 역풍 우려한 '입법 태업'에 기업만 '곡소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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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50만 소비자를 볼모 잡은 '노란봉투'의 역설
전국 150만 명의 한국GM 차주들은 지금 황당한 상황에 처했다. 차가 고장 나도 고칠 부품이 없다. 세종시 부품 물류센터가 한 달 가까이 하청 노조에 점거당해 멈춰 섰기 때문이다. 서비스센터 재고는 바닥났고, 애프터서비스(AS)는 사실상 마비됐다. 소비자의 권리가 특정 노조의 실력 행사 앞에 무참히 짓밟히고 있다.이 사태의 원인을 들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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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국서 큰 소리 쳤던 총리, 미국은 관세로 뺨을 때렸다
외교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된다. 며칠 전 김민석 국무총리는 미국 워싱턴에서 꽤나 위풍당당했다. 그는 쿠팡을 겨냥해 “법과 상식에 미달한다”, “미국 정부에 호소해 진실을 왜곡하는 건 반미국적이다”라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한미 동맹은 기업의 불만 따위에 흔들릴 만큼 허약하지 않다”고 자신했다.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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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국이 보낸 '독촉장'을 깔고 앉은 청와대
외교에서 ‘서한’은 무게가 다르다. 특히 동맹국 대사대리가 보낸, ‘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서한이라면 그것은 단순한 편지가 아니다. ‘최후통첩’이자 ‘청구서 독촉장’이다.지난 1월 13일, 주한미국대사대리가 한국 외교부에 이 독촉장을 보냈다. 다음 날인 14일, 이 사실은 청와대와 총리실에 보고됐다.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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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국가는 '평론'하는 곳이 아니라 '조율'하는 곳이다
어제 29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현대차 노조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을 막아선 사태를 정조준하고 있었다. 그는 기술의 파도를 "거대한 수레"에 비유하며 "피할 수 없다"고 단언했다. 19세기 영국 노동자들의 기계 파괴 운동인 '러다이트'까지 소환해 "어차피 올 세상이니 적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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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S 스노우 스톰] '진개성' 전격 복귀... 포이즌 로즈, 역사적인 초대 위민스 챔피언 등극
[PWS 스노우 스톰] '진개성' 전격 복귀... 포이즌 로즈, 역사적인 초대 위민스 챔피언 등극2026년 1월 24일 서울 중구 구민회관에서 열린 PWS(Pro Wrestling Society)의 흥행 '스노우 스톰'이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번 대회는 다수의 타이틀 매치와 충격적인 복귀, 그리고 새로운 역사의 시작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포이즌 로즈, PWS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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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헌, 경찰 왜 김병기 0.5톤 괴물 금고 못 찾나 의문제기
김병기 의원 부부 대형 금고 소재 파악 실패와 부실 수사 의혹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는 경찰이 김병기 의원 부부의 대형 비밀금고를 압수수색 2주가 지나도록 확보하지 못한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전 대표에 따르면 해당 금고는 무게 300~500kg에 달하는 대형 내화금고 혹은 강력금고로 추정되며, 성인 남성 다수와 전문 장비가 동원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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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사태, 벤스 부통령이 김민석 총리에게 경고
미국 행정부의 치밀한 개입, 대사관 참관부터 부통령 경고까지쿠팡 사태를 둘러싼 미국 정부의 대응이 단순한 우려 표명을 넘어 조직적이고 전방위적인 압박으로 확대되고 있다. 주한 미국대사관 관계자가 지난 12월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쿠팡 청문회에 방청객으로 직접 참석해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본국에 상세히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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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25% 롤백에 입 닫고 유튜브 출연한 김민석 총리
관세 롤백으로 무색해진 '핫라인', 검증 피해 유튜브로 숨은 총리미국 정부가 25% 관세 조치를 롤백하면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외교적 성과로 과시했던 미 부통령과의 ‘핫라인’ 구축이 허울뿐인 구호였음이 드러났다. 외교적 실익을 챙기지 못한 상황에서 김 총리는 예정된 신년 기자간담회를 취소하고 유튜브 방송 출연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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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덕수 '징역 23년' 공포… 박성재, '행정'인가 '내란'인가 법리 전쟁 시작
[이슈] 한덕수 '징역 23년' 공포… 박성재, '행정'인가 '내란'인가 법리 전쟁 시작- 12·3 사태 관련 박성재 前 법무·이완규 前 법제처장 첫 공판 - 한덕수 '친위 쿠데타' 규정하며 중형 선고한 재판부 배정… 변호인단 긴장 - 朴 측 "장관으로서 실무 챙긴 것일 뿐" vs 특검 "내란 가담" - 李 측 "국회 위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