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년필 모나미꺼 아니었어? 웃지 못할 촌극“어? 모나미꺼 아니었어?” 웃지 못할 촌극 25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건넨 만년필이 의외의 파장을 낳았다. 펜은 국내 수제 브랜드 ‘제나일’ 제품이었는데, 정작 시장은 이를 모나미로 착각했다. 결과는 모나미 주가 상한…
- 트럼프의 완벽한 승리와 나의 행복* 8월 26일 있었던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가지고 미국내 열혈 트럼프 지지자의 '가상 에세이'를 팩트파인더에서 만들어보았다. 트럼프의 완벽한 승리와 나의 행복 나는 케이팝과 <오징어게임> 같은 한국 문화에 푹 빠져 있다. 내 방 벽에는 BTS 포스터…
- 한미 정상회담에 미국 트럼프 지지자들 환호 왜?한미 정상회담에 미국 트럼프 지지자들 환호 "거래의 기술이 통했다" 8월 26일 한미정상회담 이후 미국 내 트럼프 대통령 지지층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환호하고 있다. 이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특유의 압박 전략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굴복을 받아내고 미국의 실…
- 시진핑 선물이라며 화웨이폰 흔들며 트럼프 긁던 마두로의 말로는?마두로 정권이 보여주는 경고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이 궁지에 몰리고 있다. 미국 해군의 대규모 전력이 카리브해로 진입했고, 트럼프 행정부는 마두로를 마약 카르텔의 수괴로 지목하며 체포 현상금까지 걸었다. 표면적 이유는 마약 단속이지만, 본질…
- 정상회담 취소 카드까지 꺼낸 미국, 동맹의 균열 부른 이재명의 친중 노선[칼럼] 정상회담 취소 카드까지 꺼낸 미국, 동맹의 균열 부른 이재명의 친중 노선 25일로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워싱턴이 전례 없는 강경 모드를 보이고 있다. 한국이 약속한 3,500억 달러 대미 투자를 정상회담 합의문에 명문화하라는 요구에…
- 조국, 돼지 눈과 이재명의 골칫덩이조국, 돼지 눈과 이재명의 골칫덩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또 입을 열었다. 이번에는 자신을 비판하는 국민을 향해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는 부처의 말을 인용했다.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감옥에서 나온 지 며칠 되지도 않아 다시 정계로 복귀하겠다…
- 중국, 위안부, 후쿠시마는 언급도 못한 이재명 대통령 방일 외교'중국’은 빼고, ‘워킹홀리데이’만 남은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의 첫 방일 정상회담은 겉으로는 ‘셔틀외교 복원’이라 포장됐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빈약하기 그지없다. 무엇보다 결정적인 공백은 중국 이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공동발표에서 “힘에 의…
- 조국에게 묻고 싶다 아쿠아펠리스인가요? 아쿠아팰리스인가?조국에게 묻고 싶다 아쿠아펠리스인가요, 아쿠아팰리스인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게 던질 수 있는 질문 중 가장 단순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치명적인 물음이 있다. 그것은 “아쿠아펠리스인가요, 아쿠아팰리스인가요?”라는 질문이다. 얼핏 보면 유치해 보이는…
- 김상욱, 사채업체 사내이사에 대한 변명이 고작 '망각'이라니겸직을 ‘잊었다’는 국회의원, 그럴 수 있는가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현직 국회의원 신분으로 울산 소재 대부업체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김 의원은 “잊고 있었다”는 황당한 해명을 내놓았다. 문제는 단순히 기억력 문제가 아니라,…
- 정청래 "내가 왕의 관상인가"내가 왕의 관상인가 경주 국립박물관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라 금관을 바라보는 사진이 공개되자, 정치권 안팎이 술렁였다. 단순히 문화재를 감상하는 장면이었지만, 카메라 각도가 묘하게 맞아떨어지며 금관이 정 대표의 머리 위에 얹힌 듯한 착시를…
- 트럼프, 이재명 대통령에게 청구서 내밀었나? 조현 장관 급히 출국외교수장 돌연 방미, 끝나지 않은 '농산물 청구서'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일 정상회담 참석 일정을 취소하고 미국으로 긴급히 출국하면서, 지난달 타결된 한미 관세 협상에 '이면 합의'가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조 장관의 방미는 출국…
- 장관이 직접 점검했는데 쿠팡 사망사고 발생, 이제 영업정지와 압색인가요란했던 '산재와의 전쟁' 선포 이재명 대통령은 휴가 중 포스코이앤씨 산재사고를 보고받고 '면허취소'까지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복귀 직후인 8월 9일에는 모든 산재 사망사고를 최우선으로 직접 보고하라며 사실상 '산재와의 전쟁'을 선언했다. 반복되는 산…
- 대통령 말 한마디에 2만개 일자리 순삭 과연 노동자를 위한 것인가대통령 말 한마디에 부서지는 2만개 일자리, 과연 노동자를 위한 것인가 이재명 대통령의 '안전 제일' 선언은 건설 현장에 떨어진 날벼락이었다. 반복되는 산재 사망 사고를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으로 규정하고, 포스코이앤씨를 향해 '건설면허 취소'라…
- 청도 코레일 참사에 침묵하는 민주노총청도 코레일 참사 이번 주 경북 청도에서 발생한 철도 사고는 또다시 노동자 2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이들은 선로 비탈면을 점검하다 변을 당했다. 위험 업무를 하청으로 떠넘기고 안전 관리는 소홀히 하는, 전형적인 '위험의 외주화'가 부른 인재(人災)였다…
- 대통령의 입에서 사라진 두 단어 '산재'와 '주식'대통령의 입에서 사라진 두 단어, 산재와 주식 이재명 대통령의 언어는 현실의 무게 앞에서 선택적으로 증발하는 경향을 보인다. 한때 그의 입에서 단호하게 울려 퍼졌던 '산재'와 '주식'이라는 두 단어는 이제 침묵 속에 잠겼다. 시장이 환호하고 비판의 대…
- 미전향장기수 안학섭, 북으로 가고 싶다는데 보내라95세 노인의 착각, 독재자의 계산법 미전향 장기수 안학섭(95)이 북송을 요구하고 있다. 안 씨는 20일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가겠다며 파주시 통일대교 진입을 시도했으나 군 당국에 의해 제지됐다. 그는 '인간의 존엄성'과 '동지들 곁'을 운운하지만…
- 민간기업엔 ‘영업정지’, 코레일엔 ‘침묵’… 대통령의 이중잣대민간기업엔 ‘영업정지’, 코레일엔 ‘침묵’… 대통령의 이중잣대 19일 경북 청도 경부선 철로에서 코레일과 하청업체 근로자 2명이 열차에 치여 숨지고 5명이 다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 ‘산재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반복적인 산업재해를 줄이려면 정말 강…
- [분석] 노란봉투법 통과되면 대기업, 수백 개 하청 노조와 “끝없는 교섭전” 직면[ 분석] 노란봉투법 통과되면 대기업, 수백 개 하청 노조와 “끝없는 교섭전” 직면 이재명 정부와 여당이 주도하는 ‘노란봉투법(노조법 개정안)’이 오는 21~25일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 법안은 원청이 직접 고용하지 않은 하청 노동…
- [팩트체크] 조국 전 대표 처남이 세월호 항해사였다고 ?조국 처남, 세월호 항해사 루머 재확산 입시비리와 감찰무마로 징역형을 살다가 광복절 특별 사면이 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처남 정 모 씨가 세월호 항해사였다는 허위 정보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하고 있다. 이 정보는 정 씨가 2014년 초 물류 회사…
- 국민 80.9% 노란봉투법, '파업 더 자주 일어날 것'국민 다수가 이른바 ‘노란봉투법’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산업 현장의 긴장이 고조될 것이라고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파업의 빈도와 기간이 늘어날 수 있다는 지적이 압도적으로 높게 제기되면서, 법안 추진 과정에서 사회적 논의와 조율이 필요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