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대 "尹체포저지 내란동조"…국힘의원 45명 제명 결의안 제출박찬대 "尹체포저지 내란동조"…국힘의원 45명 제명 결의안 제출 "공수처 尹 체포시도 때 인간방패 자처"…與당권주자, 연일 '국힘 때리기'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찬대 의원은 25일 "국민의힘 국회의원 45명이 윤석열 내란 사태에서 인간 방패 역할을…
- 수보회의 참석하는 김현지 총무비서관김현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1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4차 수석·보좌관 회의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듣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 LG전자 2분기 영업익 작년대비 47%↓·매출 4.4%↓LG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6천3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6% 감소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0조7천352억원으로 4.4% 감소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7천402억원을 13.6% 하회…
- [사설] 국힘당이 ‘윤어게인’ 딜레마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유튜버에 운전대 빼앗긴 더불어민주당 한국 정치가 중병을 앓고 있다. 정당이 극렬 지지층의 포로가 되어버리는 병이다. 이 병은 여야를 가리지 않지만, 특히 더불어민주당이 가장 심하다. 민주당은 이미 강성 지지층과 이들을 대변하는 유튜버들에게 당의 운전대…
- 김만흠, "최동석, 유지되겠나”, "강선우 사퇴? 여권조율로 보여"김만흠 전 국회입법조사처장이 24일 [YTN 뉴스퀘어 2PM]에 출연해,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에 대한 임명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인사혁신처장이 아니라 ‘아첨처장’ 아니냐”는 비판에 대해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김 전 처장은 “아첨처장 이야기는 이재명…
- [사설] 민주당, YTN 까지 꿀꺽 해보게?‘보도 지시’를 명분으로 한 YTN 사장 축출 시도 더불어민주당이 YTN 사장의 사퇴를 촉구하며 포문을 열었다. 표면적인 이유는 김백 사장이 지난 2월, 전한길 씨가 참여한 ‘탄핵 반대 집회’ 보도를 직접 지시했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이를 “헌정 질서…
- 한동훈 불출마에 국힘 당권 경쟁구도 '출렁'…친한계 표심 변수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8·22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했다. 탄핵찬성파이자 쇄신파의 대표 주자인 한 전 대표가 경쟁 대열에 합류하지 않기로 하면서 전대 구도는 출렁이게 됐다. 특히 친한(친한동훈)계의 표심 향배가 전대 판세에 영향을 줄 변수가 된다…
- 李 지지율 1%하락, 국힘 좋아할 것 없네, 최저치 경신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2주 만에 1%포인트(p) 하락해 64%를 기록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1∼23일 만 18세 이상 남녀 1천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잘하고 있다'는 답변은 64…
- [윤갑희 칼럼] '그놈의 고기타령', 북한 '이밥에 고깃국'타령과 뭐가 달라?이재명 대통령께서 하사하신 말씀에 따르면, 그가 베풀 소비쿠폰 덕에 “ 어려운 사람들이 수박 한 번 사 먹고, 애들 고기 좀 먹일 수 있게 ” 된다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이다. 글쎄, 어디서 들었을까. 재명이네 마을에서 들었겠지. 참으로 눈물겨운 은혜이…
- [윤갑희 칼럼] 광주에서만 보이는 가난의 색깔광주시는 최근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선불카드로 지급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기초수급자에게 지급되는 카드는 남색,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에게 지급되는 카드는 연두색 등 카드 색상을 다르게 한 것이다. 이로 인해 카드에 충전 금액이 명시되고, 금액에…
- 이낙연 고문,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통해 여당역할 주문지난 11일 <사법붕괴 신호탄인가>라는 글을 올린 후 한동안 소식이 없던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서평 형식으로 현 정국을 우회비판했다. 이 상임고문은 7월 23일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라는 책을 꽤 오래 전에 꼼꼼…
- [사설] '갑질의 상대성 원리' 창시자, 김현정 원내대변인관찰자에 따라 죄가 되는 기묘한 세계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 2025년 7월 21일, 그는 보좌진 '갑질' 의혹의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비상계엄 옹호 논란의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이라는 두 사례를 통해, 하나의 잣대가 아군에게…
- 국민의힘 "강선우 임명해도 장관으로 인정 않겠다"국민의힘은 21일 '보좌진 갑질 의혹' 등이 불거진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장관으로 임명되더라고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주장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후 기자들에게 "'강선우 여가부 장관'을 전제로 한…
- 강선우·이진숙 충격....李대통령·여당 지지율 큰 폭 꺾였다취임 후 첫 하락... 부적격 인사 고집이 부른 충격 강선우·이진숙 임명이 준 충격은 컸다. 취임 이후 거의 처음으로 대통령·여당 지지율이 크게 출렁였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4∼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천514명을 대…
- 이재명 특사단의 굴욕적 외유. 낯뜨거운 '친명 패키지 관광'런던의 찬밥, 추미애와 최민희 새 정부의 출범을 알리는 대통령 특사 파견은 그 나라의 국격과 외교력의 첫 시험대다. 이재명 정부는 야심 차게 곳곳에 특사단을 보냈지만, 그중 영국에서 들려온 소식은 아주 민망한 수준이다. 추미애 의원이 이끈 영국 특사단…
-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20일, 나는 ' 이재명은 어떻게 민주당을 삼켰나 : 정부 '이름'을 중심으로 ' 라는 칼럼을 썼다.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수 년간 궁금해하던 질문인 '어떻게 민주진영의 비주류인 이재명이 민주당을 장악할 수 있었나'에 대해, 내 나름의 분석방법인 '…
- 심상치 않다, 이진숙 방탄의 역풍이 불고 있다'이진숙 방어' 성명, 학계 갈등에 불붙였다 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격화되고 있다. 민주당 교육위원들이 이 후보자의 임명 적격 여부에 대해 '임명을 못 할 정도의 결격사유가 없다'고 대통령실에 건의를 했으며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
- [칼럼] 이재명은 어떻게 민주당을 삼켰나 : 정부 '이름'을 중심으로정권에 최초로 이름을 붙인 대통령은 김영삼이다. 김영삼 대통령은 긴 세월 군사독재정권들과 확연한 선을 긋고 싶어했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문민정부'였다. 이러한 '정부 이름'은 보편적인 전통이 되지는 못했고, 민주진영 정부의 전통이 되었다. 김대중…
- 모스 탄 고발한 시민단체가 보수단체라고?부정선거를 주장해온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 모스 탄 리버티대 교수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탄 교수를 고발한 것이 강성 보수 성향 단체 로 파악돼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탄 교수를 고발한 단체는 ' 자유대한호국단 '으로, 2017년 박근…
- [사설] 국민의힘은 장관후보자 전원에게 부적격 낙인을 찍어라이재명 정부의 초대 내각을 구성할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그러나 국민이 목도하는 것은 기대와는 거리가 먼, 자질과 도덕성에 심각한 흠결을 가진 인사들의 면면이다.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이처럼 문제투성이인 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