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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꽃] 李 40.9%, 열흘 붉은 꽃은 없다

[여론조사꽃] 李 40.9%, 열흘 붉은 꽃은 없다

김어준 씨가 운영하는 여론조사꽃 이 실시한 ARS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40.9% 로 떨어졌다. 전주 대비 6.2%포인트 급락 한 수치다. 부정평가는 6.3%포인트 오른 58.0%를 기록하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오

윤갑희
성평등가족부, 보완수사권폐지에 완전한 침묵

성평등가족부, 보완수사권폐지에 완전한 침묵

성평등가족부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 법무부와 정부, 여당에 기관 검토 의견 한 줄 제출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임종득 의원실에 따르면 임 의원이 성평등부는 보완수사권 폐지 과정에서 법무부와 정

윤갑희
“No thanks”가 불러온 청구서… 표리부동 외교 1년이 남긴 안보 공백

“No thanks”가 불러온 청구서… 표리부동 외교 1년이 남긴 안보 공백

“No thanks”가 불러온 청구서… 표리부동 외교 1년이 남긴 안보 공백 트럼프 대통령이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에게 한미연합훈련의 대폭 축소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을지프리덤실드가 시작되기 직전, 그것도 김정은과의 “매우 좋은 관계”를 전면에 내세우며 내린 결정이다.

김남훈
[日르포] 구마모토 강진에 "태풍 차라리 우리동네에" 열도가 기도했다

[日르포] 구마모토 강진에 "태풍 차라리 우리동네에" 열도가 기도했다

일본은 동네마다 신사가 있다. 땅, 해, 물, 돌 등 모든 자연물에 영혼이 깃들어 있다고 믿는 애니미즘의 영향이다. 그래서 이번엔 물의 신을 비롯 전국의 신사와 가정에서 강진이 발생했던 "구마모토에는 태풍애 가지 않게 해달라"는 기도가 이어졌다. 지난 6일, 15호 태

강현
[리얼미터] 李,5주연속 ↓↓↓↓↓...43%

[리얼미터] 李,5주연속 ↓↓↓↓↓...43%

5주 연속 추락한 이재명 지지율 43%…취임 후 최저치 경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 17일 공개된 리얼미터 조사 결과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3%포인트 내린 43.0%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

윤갑희
[칼럼] 정청래면 당은 살고 김민석이면 정권과 당이 같이 죽는다

[칼럼] 정청래면 당은 살고 김민석이면 정권과 당이 같이 죽는다

민주당 당대표 경선이 당내 권력 투쟁을 넘어, 이재명 정부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택이 되고 있다. 정청래와 김민석이라는 두 인물은 각각 다르게 위험하다. 하나는 당이 대통령과 거리를 두면서 단기적으로 지지율 충격을 감수하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당이 대통령과 밀착하면서

윤갑희
李는 북에 종전 논의, 통일부 러시아행 추진… 정작 북·러는 혈맹 과시

李는 북에 종전 논의, 통일부 러시아행 추진… 정작 북·러는 혈맹 과시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을 향해 종전 논의를 제안했다. 정부는 북한을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으로 부르는 것을 유력하게 검토한다고 밝혔고, 통일부는 북한에 대한 '주적' 표현을 폐기하겠다며 국제사회의 러시아 제제 속 러시아 동방경제포럼에 참석해 북한과 대화를 이어가겠다고

강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