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부남, ‘자백 전 회유’라더니 이제는 ‘자백 후 축하’?… 꼬이는 연어 판타지
박상용 검사, 양부남 의원 향해 "자백 이틀 전 축하 파티? 타임머신이라도 탔나" 직격 이른바 검찰청 '연어 술파티' 의혹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의 공세가 갈수록 가관이다. 당초 검찰의 회유로 자백했다던 주장이 먹히지 않자, 이제는 자백을 받아낸 뒤 벌인 축하 파티라며

박상용 검사, 양부남 의원 향해 "자백 이틀 전 축하 파티? 타임머신이라도 탔나" 직격 이른바 검찰청 '연어 술파티' 의혹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의 공세가 갈수록 가관이다. 당초 검찰의 회유로 자백했다던 주장이 먹히지 않자, 이제는 자백을 받아낸 뒤 벌인 축하 파티라며
![[심혈관] 9년 기억상실로 200억 횡재... 남욱 말만 믿는 박선원](/api/blob/legacy-cheditor4-2604-6704f5f76135a42838a1338f31375f2efcf1a80b.jpg?w=800)
지난 3일,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민주당의 박선원 위원은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와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를 세워놓고 그야말로 탈탈 털고 있었다. 질문을 빙자한 훈계가 숨막히게 이어지고 있었다. 물론 강 검사와 엄 검사에게는

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가 현 정권의 '단계적 개헌' 추진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의 '셀프 개헌'과 장기 집권 시나리오를 강력하게 경고하고 나섰다. 전 대표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 헌법 128조는 절대 건드려서는 안 된다. 이 한 문장이 그렇게 어려운 것인가 "

'또라이'와 '검찰편'... 민주당이 유권자를 보는 시각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치인들이 잇따라 유권자와 소상공인을 향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지지하지 않으면 적’이라는 듯한 이분법적 시각이 고스란히 드러난 두 사건은 단순한 말실수를 넘어 민주당의 유권자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를 피의자로 입건하고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면서, 국가 권력이 총동원된 '이재명 대통령 사법 리스크 방탄'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새미래민주당은 9일 김양정 수석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내고,
![[단독 청문회] 서민석 변호사는 '국정원 문건'을 확인하고 자백을 결심했다](/api/blob/legacy-cheditor4-2604-0ec06a3267f4e030a369c7e23320e0425ee2083b.jpg?w=800)
국민의힘 국조특위 단독 청문회가 계속되는 가운데, 박상용-서민석 녹취록 중 '제3자 뇌물 메이드론'에 대한 박상용 검사의 의미있는 증언이 나왔다. 국민의힘 국조특위 김형동 의원은 “녹취록을 보면, 서민석 변호사가 ‘나는 국정원 문건 나오기 전까지는 800만불이 다 무죄

‘어떻게 법치주의는 무너지는가’ 대북송금 수사를 지휘한 홍승욱 전 수원지검장(현 법무법인 솔 대표변호사)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 대한 확정판결에서 인정된 주요 사실 을 하나하나 거론했다. △이 전 부지사가 쌍방울로부터 법인카드·차량 등 수

4월 6일 국무회의에서 '가짜뉴스는 반란 행위’라고 발언했던 이재명 대통령이 정작 그 ‘반란’의 주역이 되는 촌극이 벌어졌다. 10일 오전, 이 대통령이 엑스(X·옛 트위터)에 공유한 팔레스타인 관련 영상 논란은 국제망신으로 비화됐다. 대통령 공식 X계정의 황당한 ‘인

정치특검 자백인가? 특검의 ‘김어준 방송’ 출연 종합특검팀 김지미 특검보가 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산하 프로그램 ‘정준희의 논’에 40분 가까이 출연해 수사 인력 구성, 주요 대상, 진행 상황을 상세히 설명한 일은 단순한 ‘언론 출연’이 아니다. 진행 중인 민감한

여수 ‘세계 섬 박람회’ 1,611억 원 혈세 낭비의 전형 개막을 불과 5개월 앞둔 2026 여수 세계 섬 박람회 주행사장이 아직 허허벌판이다. 쓰레기가 뒹굴고 공사도 초기 단계라는 현장 영상이 공개되면서 국민적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전남도가 “세계 최초 섬 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