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감에 등장한 이재명 SNS 리스크 '대진연 전원 구속'22일 국정감사에서는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가 도마위에 오르는 중이다. 이날 피감기관은 서울고등법원·서울중앙지방법원·수원고등법원·수원지방법원 등이다. 국민의힘은 이 대표의 재판을 신속하게 처리할 것을 주문하며 법원을 압박하고 있다. 민주당은 대북송금…
- [단독] 뉴질랜드 출장 '미루나무 꼭대기에~' 유동규 증언 사실로 밝혀져유동규 증인이 대장동 민간업자들의 청탁을 이재명 당시 시장이 인지하고 수용한 정황을 나타내는 강력한 간접 증거를 제시했다.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FC 뇌물' 관련 1심 속행 공판에서 검찰 측 증인으로 출석…
- 대장동 재판 지각 이재명, 항의하는 유동규, 사과하는 변호인이재명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배임·성남FC 뇌물' 관련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당초 10시 30분으로 예정된 재판이었으나 피고인 이재명이 비 때문인지 지각을 해 36분에 재판이 시작됐다. 서초구…
- 안성재가 말했다. 찍먹이 맛있다고.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안성재가 탕수육 찍먹의 손을 들어줬다. 안성재 셰프는 20일 방송된 JTBC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탕수육 소스에 대한 앵커의 질문에 별 고민 없이 “‘찍먹’”이라며 “‘부먹’을 왜 먹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밝혔다.…
- 김건희 동행명령 불발. "김혜경 동행명령 발부하면 동의하겠냐”야당이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강행 처리한 김건희 여사의 국정감사 동행명령 집행이 불발됐다. 법사위 행정실 직원들은 이날 정오께 동행명령장을 송달하기 위해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찾았으나, 김 여사에게 명령장을 송달하지 못했다. 법사위 소속 더불…
- '제2 명태균 막는다' 인터넷언론 선거여조 사전신고제 추진명태균식 여론조사 자취 감출까? '명태균 의혹'으로 도마 위에 오른 불법·불공정 선거 여론조사의 개선책이 추진된다. 중앙선관위원회 산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여심위)는 최근 인터넷 언론사의 선거여론조사 사전신고 를 의무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제도…
- [속보] 민주당, 김건희 여사 동행명령장 들고 관저로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1일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공천 개입 의혹 관련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참석하지 않은 김건희 여사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하며 윤석열 정부에 대한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김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과 정…
- 새민주 조덕호, 내년 아산시장 보궐 출마 선언새미래민주당 조덕호 충남 아산갑 지역위원장이 내년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21일 새미래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조덕호 위원장은 아산시 국민의힘 박경귀 시장이 허위사실 유포로 인해 지난 8일 시장직을 상실했고, 아산시가 내년 4월 2일 보궐선거…
- 전병헌, "김건희, 눈물의 약속 지켜라" 이재명에겐 리플리증후군 지적전병헌 새민주 대표는 21일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윤·한 갈등의 해법은 김건희 여사가 '눈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라 제시했다. 전 대표는 21일 윤·한회동이 관심을 모으는 것 자체가 윤·한갈등의 실체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 진단한 뒤, 문제…
- 尹대통령-한동훈, 오후 용산서 면담…핵심은 '현장독대' 성사여부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21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만난다. 의제에 제한을 두지 않고 차담 형식으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완전한 독대 형식 대신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배석한다. 폭넓은 주제라고 알려지긴 했으나 핵심 의제는 김건…
- 안철수, '모래학폭'가해자 부모 이영경 시의원 출당명령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20일 성남 서현 초등학교 '모래 학폭' 사건과 관련해 가해 학생의 학부모인 성남시의회 국힘의힘 이영경 시의원에 대해 출당 명령을 내렸다. 안 의원은 이같이 긴급 명령 조치하고, 당협위원장으로서 ‘성남시 학교 폭력에 대한 국민의…
- 새민주, "호모 폴리티쿠스, 입문하라" 인문정치 아카데미새미래민주당이 올 겨울 "호모 폴리티쿠스, 입문하라"인문정치아카데미의 막을 연다. 2024년 11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일요일 열리는 세미나는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리며 이낙연 전 총리, 전병헌 새민주 대표, 이미영 새민주당 최고위…
- [단독] 서현초 모래학폭, 피해학생은 지금껏 사과조차 못 받았다성남 분당구 서현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모래 학폭’에 현직 시의원의 자녀가 연루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해당 시의원의 사과에도 파장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가해자를 비롯한 동급생 5명은 해당 피해자 여학생을 상대로 공원으로 유인해…
- 이석현 전 국회부의장, 고교생 41명에게 봉주장학금 전달이석현 전 국회부의장이 '봉주 장학회'는 총 2050만원의 장학금을 19일 경기도내 고교생 41명에게 각 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봉주장학회는 2014년 설립되었다. 이석현 전 부의장이 현직이던 시절 부친이 타계했을 때 들어온 부의금을 뜻깊은 일…
- 여의도에 11월의 비가 내리면.재보선에서 텃밭을 사수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의 독대를 앞두고 압박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검찰의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에 민주당은 더욱 강화된 특검법을 발의했다. (특검법 수사대상으로 의혹 8건→13건) .민주당의 특검법은…
- 검찰의 김건희 여사 불기소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덮는 것서울중앙지방검찰청 반부패수사제2부(부장검사 최재훈)는 17일 '대통령 배우자의 도이치모터스 시세조종 가담 의혹 사건' 과 관련하여, 4년 6개월만에 피의자 김건희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 검찰에 의하면 김건희 명의 증권계좌 6개에서 약 한 달 반 동안…
- 김성태 폭탄발언, "이화영이 '이재명은 뱀같은 사람'이라 했다"17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 부지사의 대북송금 혐의 2심 재판에 증인으로 나선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4시간 가량 변호인, 검찰, 재판부의 신문에 응했다. 이화영의 변호인은 김성태의 검찰 조사와 1심 법정에서 이뤄진 진술간 모순되는 점을 지적하…
- 김성태, "초딩도 아니고, 짜장면 사준다고 진술, 말이 되냐"'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10월 17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불법 대북 송금 의혹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출석 중 '이화영이 검찰 회유로 진술을 바꿨다는게 사실인지' 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김 전 회장은 "저도 언론에서 많이 봤…
- 전병헌, '윤석열 재출마 아니면 이재명으로 대선승리 없다'새미래민주당 전병헌 대표는 10월 16일 재보궐선거에 대한 자신의 SNS 글을 통해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한 해석을 내놓았다. 그는 이번 재보선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라는 표현을 사용할 정도로 정부여당에 불리한 환경에서 치러졌음에도 불구하고,…
- [분석] 재보궐 선거, 안방만 지킨 여.야, 완패한 조국당10·16 보궐선거는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결과가 나왔다. 반전은 없었다. 민주당이 한때 1위였던 부산금정을 놓친 이유 부산금정에서 이겼다면 정권심판론의 깃발에 각이 서는 상황이었다. 조국혁신당의 일방적 양보를 강요해 무리한 단일화를 추진한 점이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