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콘서트 기간 '머리 안 감은' 나캠든, 4월 컴백 확정앰퍼샌드원(AMPERS&ONE, FNC엔터테인먼트)의 리더 나캠든이 24일 새벽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탈색모의 고충을 토로했다. 3주 전부터 탈색을 유지하다가 더 밝게 머리색을 바꾼 나캠든은, 일본 오사카 콘서트 스케쥴로 인해 22-23일 양일간 색이…
- NCT JNJM 데뷔, 무엇이 달랐나? [일문일답]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 SM)이 23일 첫 미니앨범 'BOTH SIDES(보스 사이즈)'를 발표하고 유닛으로 전격 데뷔했다. NCT 127 멤버들 중 도재정(도영, 재현, 정우) 조합의 유닛은 있었지만 NCT DREAM 멤버들의 유닛 조합은…
- [단독] SBS, WBC C조 중계일정 공개·'미스트롯4' 피해 木편성변경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중계권은 동계 올림픽과 달리 지상파 3사와 CJ ENM 컨소시엄이 가져가며 보편적 시청권도 챙기고, 다매체 중계로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에 WBC를 열흘 앞두고 KBS 2TV와 SBS의 편성 일정을 본지가 단…
- K팝 美노리자 세계 앨범차트 장악, 스트리밍 차트까지 봤더니21일 IFPI가 'Top 20 글로벌 앨범 세일즈 차트(Global Album Sales Chart) 2025'와 'Top 20 글로벌 스트리밍 앨범 차트(Global Streaming Album Chart) 2025'를 발표했다. 앨범 세일즈 순위…
- [칼럼] 김민석·與, 뭣도 모르면서 K-POP에 꼬리표만정치권 사람들은 맡겨놓은 듯이 ‘넥스트 BTS’를 찾고 ‘K-컬처 효과’를 떠든다. 숟가락을 얹으려면 최소한 산업 구조라도 공부하는 성의를 보여야 할 텐데, 구조는커녕 아티스트 이름도 제대로 모르면서 비전이 있을리가. 'K컬처 300조 원 시대'가 무…
- "창작자 동의 없이 학습"논란… 콘텐츠 AI 정책 컨트롤타워 신설정부가 창작자 동의 없이 인공지능 AI(이하 AI) 학습에 방송·문화예술 작품을 사용하겠다며 1월 'AI 행동계획'을 발표했다. "저작권이 오히려 강화되면서 생태계를 망가트린다는 것에 대한 반감도 있다"는게 이재흥 국가AI전략위원의 설명이다. 그러나…